CAFE CRITI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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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밭2025년 5월 20일

최근작 그 자연이 네게…에서 부뉴엘의 느낌으로 회귀한 거 같다는 어떤 분의 sns글을 보았는데 매 시기마다 읽혀지는 감독들이 있으신가요? 저는 밤의해변에서 혼자에서는 타르코브스키 향기를 느꼈었습니다

몽몽2025년 3월 11일

퍼킨스 책은 재번역이긴 하지만 한국의 영화비평서-번역의 흐름은 좀 뒷북이 많다는 생각도 드는데요, 멤버 분들이 생각하시는 번역이 시급한 영화비평서 같은 것들이 궁금합니다!!

박혁씨를 왜 거세해요2025년 3월 11일

현존하는 한국 영화 팟캐스트 중 단연 최고입니다 힘든 세상인데 이거 업로드하는 낙으로 살아요

존 시나2025년 3월 3일

카페크리틱 네버 기브 업

실론2025년 3월 1일

사이트가 예쁘네요.. 새로운 곳에서 새 마음으로 챙겨듣겠습니다 ㅋㅋ

익명의애청자2025년 3월 1일

항상 잘듣고 있어요 특히 조 평론가의 날카로운 탁견과 유머가 밤하늘의 북극성처럼 빛나네요

밤송이2025년 3월 1일

와 방송이 진짜 끝내줍니다 강아지도 이해할 수 있는 방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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